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 the world’s largest pension fund with US$1.3 trillion asset, manages and invests the reserve funds of the public pension system, in which all Japanese people must participate. Since its establishment in 2001, GPIF made the annual average return of 2.93% which was worth of the gain of US$480billion by the end of December 2016. In addition to advancing international diversification of its portfolio, GPIF is in the midst of sophisticating its asset management such as the adoption of alternative investments. GPIF is a signatory of PRI and promote ESG investments. Awarded Asian Investor Institutional Excellence in category of governance 2016 and in category of Japan 2015. Runners up in RI Awards for Innovation & Industry Leadership 2017 in category of asset owners.

미즈노 히로는 2015년 1월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연기금인 일본공적연금(GPIF)의 최고투자책임자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GPIF 입사 전 런던 기반 사모펀드 콜러캐피털(Coller Capital) 아시아 투자부문 대표를 지냈으며 스미토모신탁은행 일본, 실리콘 밸리 및 뉴욕지사에서 근무하였다.

미즈노 CIO는 일본 내각의 보건 및 의료 성장전략 상임고문, 일본정부의 전략기금 통합자문위원, 밀큰 연구소 글로벌 자본시장 자문위원회 공동의장, 유엔 책임투자원칙(UN-PRI) 자산 소유주 자문위원 등 여러 직책을 맡고 있다. 또한, 노스웨스턴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한 그는 교토대학 유도다능성 줄기세포 연구소 고문, 텔아비브대 경영대학원 선임 연구원, 오사카대 의과대학원 초빙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 2017 RI의 혁신 및 산업 리더십에서 개인 공로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