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g Ulrich

Managing Director and Vice Chairman of Asia Pacific at JPMorgan Chase & Co.

Jing Ulrich is Managing Director and Vice Chairman of Asia Pacific at JPMorgan Chase. She provides strategic advice to the firm’s most senior global clients across all sectors and asset classes, while building relationships with executives at Asia’s leading enterprises. Ms. Ulrich works with all lines of business at JPMorgan Chase to foster greater cross-border collaboration and strengthen senior client relationships in Asia Pacific and the rest of the world.

Educated at Harvard and Stanford Universities, Ms. Ulrich is one of the most prominent advisors to the world’s largest asset-management companies, sovereign wealth funds, and multinational corporations.

Ms Ulrich has been ranked one of Fortune Magazine’s 50 Most Powerful Global Businesswomen. Forbes named her one of Asia’s 50 Power Businesswomen and ranked her among the 100 Most Powerful Women in the World. The South China Morning Post selected Ms. Ulrich as one of the top 25 most inspirational and influential women in Hong Kong. In recent years, publications including China Daily, China Entrepreneur magazine and FinanceAsia have consistently ranked Ms. Ulrich among the top business elite in Asia. She has also been dubbed as “the unofficial voice of China” and the “Oprah Winfrey of the investment world.”

징 울리히는 JP모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회장이다. 그녀는 아시아 유수 기업의 경영진과 관계를 맺으며 자산등급의 고위 글로벌 고객들에게 분야를 망라한 전략적 조언을 제공한다. 울리히 부회장은 아ž태 지역과 전 세계 협력 조성 및 고위고객과의 관계강화를 위해 JP모건의 모든 계열사와 일한다.

하버드와 스탠포드 대학에서 교육받은 인재로, 울리히 부회장은 세계 거대 자산관리 기업, 국부펀드 및 다국적 기업들의 유능한 조언자 중 한 명이다.

징 울리히는 포춘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 여성 사업가 50인 중 1위에 올랐다. 포브스지에서는 그녀를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사업가 50인 중 한 명으로 지목했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중 한 명으로 꼽았다. 또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지는 홍콩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25인 중 한 명으로 울리히 부회장을 선택했다. 최근 차이나데일리지, 중국사업가(China Entrepreneur), 파이낸스아시아는 계속해서 그녀를 아시아 최고 비즈니스 엘리트 중 한 명으로 지목했다. 또한, 그녀는 “중국의 비공식 목소리”와 “투자계의 오프라 윈프리”로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