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Papadimitriou

Founder of Intelligencr

Paul is the founder of Intelligencr, the global innovation scouting firm. Paul flies around the planet to witness what technological disruption actually means for the future of our youth, businesses, work, cultures and societies—the geopolitics of disruption. With this new reality, he architects innovation and marketing strategies shaped around a new augmented, nomadic & tribal consumer—most recently launching a smartphone ecosystem in China and Europe. As a sought-after keynote speaker, Paul inspires audiences on five continents, at major events such as Bell Labs, TEDx, e-nnovation, Engage, Ignite, World Telecom or SXSW and at Fortune 500 companies’ private gatherings, noted for creating “the best slides in the industry”. Renowned for his chairmanship skills, he hosts high-profile corporate and industry events such as LeWeb, BDL Accelerate or DigitalK. He also sits with disruptors on stage, from Hiroshi Mikitani (CEO, Rakuten) to David Jones (Founder, One Young World), to test their thinking. Paul’s understanding of our era has appeared on The Economist, ABC, TF1, ABS-CBN or the Japan Times. Paul advises startups worldwide and produces multiple shows: Layovers—the future of air travel, The Digital Loop—the state of digital transformation, Notion Capital—the best UK entrepreneurs. Organizations such as Microsoft, eBay, Fujistu, SABMiller, Canonical, Astra SES, EY, Criteo, Siemens, Tumblr, the European Union or the ITU have trusted him to challenge them. Paul is a Swiss, a Greek and a Finn. He has lived in Tokyo, Geneva, Manila and now resides in London. He’s an air travel nerd and chocolate lover.

폴 파파디미트리우는 글로벌 혁신 인재채용 기업 인텔리전스알의 CEO이자 창립자이다. 그는 세계 각지를 방문하며 미래의 청년 세대, 기업, 근무 환경,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실질적 의미를 탐구하며, 이를 분열의 지정학(geopolitics of disruption)이라 부른다. 이러한 관점을 통해 그는 ‘기술적으로 증강(augmented)되어 있고, 방랑하고 있는 부족적 소비자들’이라는 새로운 소비층을 발견해냈으며, 이 지식에 활용하며 혁신을 주도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그는 최근 중국과 유럽에서 스마트폰 생태계를 설립했다.

폴은 오대륙을 섭렵하는 저명한 기조연설 발표자다. 그는 포천 500대 기업들의 비공개 모임 등의 주요 행사들에서 연사로 활동했다. 이코노미스트, ABC, TF1, 재팬 타임즈 등의 매체와 인터뷰하고나 이런 매체에 기고했다. 그는 전 세계의 스타트업 기업들에 투자하거나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 여행의 혁신을 다루는 방송 프로그램인 레이오버스(Layovers) 등 여러 TV 프로그램 제작도 담당하고 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이베이(eBay), 컨데나스트(Conde Nast), 후지쯔, 사브밀러(SABMiller), 라가르데르(Lagardere), 캐노니컬(Canonical), EY, 크리테오(Criteo), 지멘스, 텀블러(Tumblr), 유럽연합,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등의 기관에 자문을 제공했다.

그는 스타트업, 기술 및 디지털 산업 등의 분야에서 22년간 활동해 왔다. 그는 세계각지에서 기업을 세운 이력이 있으며, 로비스트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그는 제네바 대학원(The Graduate Institute, Geneva)에서 국제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스위스, 그리스 및 핀란드 국적을 가지고 있다. 파파디미트리우는 도쿄, 제네바, 마닐라 등지에 거주한 바 있으며, 현재는 런던에서 살고 있다. 그는 초콜릿을 좋아하며, 항공 여행 애호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