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gal Erlich

Founder, Chairman and Managing Partner of The Yozma Group

Yigal Erlich is the founder and managing partner of the Yozma Group a venture capital company in Israel. Mr. Erlich is considered as the founding father of the Israeli venture capital industry and one of the most prominent figures in the Israel high-tech arena. At the beginning of the 1990s, Mr. Erlich established Yozma, which was the first VC fund, sponsored by the government of Israel.

Following its privatization in 1997, Yozma joined forces with the Ofer Group to establish Yozma II and Yozma III.

The group managed over US $ 220 million and has invested in over 45 Portfolio companies.

Between 1984 and 1992, Mr. Erlich served as the Chief Scientist of Israel’s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In 1991 Mr. Erlich started the Technology Incubator Program that led to the creation of 24 Incubation Centers throughout Israel, as well as international R&D agreements and other programs.

Mr. Erlich was the deputy chairman of the National R&D Council of Israel and former Chairman of Matimop, Israeli Industry Center for R&D, and the former Chairman of the Israel Venture Association. Mr. Erlich serves as a board member in several high tech companies as well as on Hadasit – the TTC of Hadasa hospital in Jerusalem. He was also a board member of the Russian Venture Company (RVC), which is a $1bil government Fund of Funds and the chairman of the Canadian international Private-Public-Forum.

Mr. Erlich holds B.Sc. and M.Sc. in Chemistry and an MBA from 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1990년 이스라엘은 역대사상 어려운 경제난으로 인해 실업률이 증가하였고 수차례 중동 전쟁과 걸프 전쟁 그리고 엎친데 덥친격으로 소련 공산권이 무너져 100만명 가량의 유대인 러시아 이주민들이 이스라엘로 이주해와 이스라엘은 극심한 청년 – 중년 실업률이 극에 달았다.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당시 이스라엘 총리는 각 부처 장관을 소집하여 청년 – 중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강구하였다.

그때 이스라엘 수석과학관(경제수석) 이었던 Yigal Erlich 는 일자리 창출을 만들기 위해서는 ‘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이스라엘 작은 내수 시장에서 일자리 창출을 극복할수 있다고 하였고 의회를 설득하여 예산을 확보하여이스라엘에 최초 기술 인큐베이터를 이스라엘 전국 26개 지역에 설립하였고 인큐베이터를 통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대학생을 비롯한 교수, 엔지니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가 정신교육을 실시하고 기술사업화를 도왔다. 특히 당시 창업은 자살 행위하고 일컬을 정도로 실패에 두려움이 컸던 당시에는 창업이 활기차지 못하였고 좋은 기술들이 창업으로 이어지지 않고 대학교, 연구소에 기술로만 남겨져 있는 상황이었다.

이갈 에를리히 수석은 아이디어를 사업화를 통해 창업으로 유도하였고 창업을 통해 일자리를 해결하는 생태계 구축을 만들었다. 특히 그는 기술 인큐베이터에서 글로벌로 성공 가능성있는 기술 회사들을 선정하여 인큐베이팅을 시켜서 이스라엘의 작은 내수 시장에 취중하지 않는 회사들을 발굴하게 하였고 3년이지나 정부에서 1억달러를 출장 받아 나머지 60퍼센트인 1.65억달러를 해외에서 펀드를 출자 받아, Initiative 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인 ‘ 요즈마 ‘ 펀드를 만들었다.

당시 이스라엘에 벤처캐피탈이 1개 밖에 없을정도록 창업이 없었던 당시에 두번째의 희망을 건 펀드였다.

요즈마 펀드는 그동안 3년간 전지역 26개에서 기술 인큐베이팅 된 회사들을 중심으로 투자를 하였고 이 회사들을 글로벌 네트워크로 미국, 유럽, 아시아로 진출 시켰다.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내실 강한 기술로 무장한 이스라엘 기술 벤처들은 해외에서 시장을 점유하기 시작했고 요즈마 펀드가 투자한 회사중 23개 벤처가 나스닥에 상장을 하였고 특히 요즈마 펀드가 운영한 모태펀드 투자까지 포함하여 총 86개의 회사가 나스닥에 상장하여 오는날 미국,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나스닥에 많이 상장한 국가가 이스라엘이 되었다.

요즈마 펀드의 글로벌 성공으로 이스라엘 기술 벤처들이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널리 퍼지면서 각국가 대형 펀드를 비롯하여 벤처캐피탈들이 이스라엘로 유입되기 시작하였고 오는날 2016년 기준으로 이스라엘 전체 벤처 투자 비율에서 86퍼센트가 해외투자자금으로 집행되는등 해외 투자자들에게 큰 각광을 받게 되었고 이를 따라서 글로벌 기업들이 이스라엘이 R&D 센터들을 설립하기 시작하여 이스라엘에서 연구 개발 및 M&A 로 연결하여 이스라엘에 글로벌 M&A 시장이 자연스럽게 조성하게 되고 세계에서 제일 빠른 EXIT 투자회수 기간인 3.98년을 기록하여 미국 보다 크게 앞서게 되었다. 또한 이로인해 이스라엘 스타트업들이 가파르게 증가하였고 결론적으로 이스라엘에 큰 일자리 창출을 만들게 되었다.

이로인해 요즈마 펀드는 이스라엘이 창업실패 국가에서 창업국가로 탈 바꿈할수 있도록 기여하였고 Yigal Erlich 회장은 Father of Start up Nation , 창업국가의 아버지라는 호칭을 갖게 되었다.

그후 2013년 요즈마 3호 펀드가 종결이 되면서 아시아 시장 투자를 위해 2014년도 한국에 첫 법인을 설립하였고 요즈마 캠퍼스라는 당시 기술 인큐베이터를 한국에 설립하면서 한국의 우수한 기술 기반 벤처들을 발굴하고 있다.